사회

동대문구, 미래형 AI 인재 양성
지역

동대문구, 미래형 AI 인재 양성

동대문구가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연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AI와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을 앞세워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안평초, 이문초, 성일중 등 6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인근 3~7개교가 연합해 AI 캠프, 스포츠 대회, 학생자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AI 해커톤'과 '디지털 탐구 캠프'를 최우선 과제로 배치해 미래형 AI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선정된 학교에는 사업 규모와 내용에 따라 최대 2,500만 원이 차등 지원되며, AI 전문 강사 섭외와
박지연 2026-05-06 09:54:39
조인철 의원, 지방소멸 방지 위한 '인구감소지역 주택 활성화법' 발의
정치

조인철 의원, 지방소멸 방지 위한 '인구감소지역 주택 활성화법' 발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 시 양도세·종부세 특례 기한 연장 세컨드 홈 활성화로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광주 서구갑,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이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취득 시 부여되는 세제 혜택을 5년 더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 따르면,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및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 기존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특례를 적용받는다. 하지만 해당 조항은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어, 정책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도시 거주자가 인구감소지역의 주택을 구입
박지연 2026-04-30 19:14:26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5개 경찰서·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점
지역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5개 경찰서·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점

고양·의정부·양주·구리·일산서부 5개 경찰서 연계…여성안심귀갓길·주택가·상가 밀집지역 점검 CCTV·비상벨 작동 여부·노후시설 확인…셉테드(CPTED) 기반 개선 필요 요소 경찰과 공유 야간 점검에선 솔라표지병·로고젝터·골목 가로등 밝기까지…낮에 확인 어려운 취약 요인 집중 점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고양·의정부·양주·구리·일산서부 등 5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제5기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함께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 주택가,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와 비상벨 작동 여부, 노후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사각지대와 관리 미흡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이
박지연 2026-04-29 13:29:30
경기도,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과정' 교육생 20명 5월 15일까지 모집
지역

경기도,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과정' 교육생 20명 5월 15일까지 모집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취업 희망 청년 대상…경기도 거주자 또는 도내 대학 출신 만 39세 이하 7월 6일~8월 10일 5주간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서 탄소관리 실무 교육…교육비 전액 지원 일반 인턴·학점 연계형 현장실습 두 가지 방식 인턴십 제공…기업·기관 취업 연계까지 지원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도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과정' 교육생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후테크·환경 산업 분야 전문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청년에게는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인턴십 연계 프로그램이다.선발된 교육생은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5주간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탄소중립 정책
박지연 2026-04-29 10:50:27
충청북도 인구 166만 명 돌파
지역

충청북도 인구 166만 명 돌파

충청북도가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인구 증감률 1위를 기록했다. 저출산,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뚜렷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충청북도의 주민등록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166만 명을 넘었다.지난 2025년 4월 165만 명을 돌파했고, 올해 3월 기준 166만 566명으로 집계됐다.출생아 수와 등록외국인 수도 증가하며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인구 증가의 배경에는 충북 도정의 출산·육아·주거지원 정책·혁신형 일자리 정책·교통 및 산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정책과 시군의 자체 정책
박지연 2026-04-29 10:32:17
횡성군,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추진
지역

횡성군,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추진

횡성군이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무상 정비해 낙하·파손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로, 신청 대상은 주인 없는 간판이 방치된 건물이나 토지의 주인 또는 관리자다. 신청은 횡성군 도시교통과 도시디자인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접수 후에는 현장실사를 통해 위험도와 노후 정도 등을 확인한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을 결정할 계획이다.
박지연 2026-04-29 10:31:18
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지역

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대전에서 열렸다.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지난 2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범용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민·관·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정보통신공사협회는 정보통신 인프라가 국가의 생명선인 만큼 관련 산업의 보호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지연 2026-04-29 10:20:30
대구공항 중심 외래관광 확대
지역

대구공항 중심 외래관광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대구 산격청사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포럼’을 열었다.이번 포럼은 지방공항을 통한 관광 활성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에서 처음 열렸다.대구시는 인바운드 노선 확대와 대형 문화예술행사 유치, 공항과 도심 간 교통망 개선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 관광 콘텐츠 확충과 홍보 강화, 수용태세 개선 등 기관 간 협력 필요성도 강조됐다.김대현 차관은 지방공항이 외국인관광
박지연 2026-04-29 10:19:13
마포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확대…최대 250만 원 지원
지역

마포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확대…최대 250만 원 지원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아예 구직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청년들에게는 취업 의지를 되살릴 수 있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 마포구가 청년들의 사회 재진입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규모를 130명으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단념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부터 장기까지 5~2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최대 250만 원의 수당과 이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이수 후에는 국민취업지
박지연 2026-04-29 10:17:44
우원식 의장 “5월 정신 헌법에 새겨야”
지역

우원식 의장 “5월 정신 헌법에 새겨야”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국회 개헌안 표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우원식 국회의장이 광주를 찾아 국민의힘에 협조를 강하게 촉구했고, 시민사회와 오월 단체도 국회로 올라가 힘을 합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우원식 국회의장이 윤상원 열사의 묘비를 정성스레 닦아낸다.우 의장은 오월 영령에 참배한 뒤 복원된 옛 전남도청을 둘러보며 5·18의 정신을 헌법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12·3 내란 사태'를 언급하며, 국가 폭력에 맞서 헌정 질서를 지켜낸 5·18
박지연 2026-04-29 10:15:20
강릉시, 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사회

강릉시, 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1인 가구 45.6% 시대… 고독사 대응 위한 실무 협력 강화 자문교수·10개 유관기관 참여… 위기가구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과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시는 2026년 3월 기준 전체 10만5,478세대 가운데 4만8,079세대가 1인 가구로, 전체의 약 45.6%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독사가 지역사회 주요 복지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강릉시는 지역사회
김용국 2026-04-29 08:35:32
경기도특사경, 5월 말부터 생활권 유해가스 배출 사업장 360곳 집중단속
지역

경기도특사경, 5월 말부터 생활권 유해가스 배출 사업장 360곳 집중단속

자동차 정비업·덴트·인쇄시설·플라스틱 제조 등 주거지·학교·병원 인근 유기용제 사용 사업장 대상 대기방지시설 미가동·무허가 대기배출시설 설치·폐유기용제 부적정 보관 등 3대 항목 집중 점검 위반 시 최대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6월 오존 농도 급등 시기 선제적 차단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2주간 주거지·학교·병원 등 생활권 인근의 유해가스 배출 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동차 도장·인쇄 공정 등에서 사용되는 페인트, 잉크, 신너에 포함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오존과 미세먼지를 생성하는 주요 원인물질로, 장기 노출 시 호흡기 자극과 신경계 이상 등 심각한 건강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특히 6월은 연중 오존 농도가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 단속으로 피해를 사전에
박지연 2026-04-28 18:09:39
경기도농업기술원, 여름철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89명 투입
지역

경기도농업기술원, 여름철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89명 투입

농촌진흥청·10개 시군 협력…고양·파주·이천·안성·포천·여주·양평 등 취약 농가 집중 관리 5~9월 1만 2천여 농가 대상 안전수칙 안내·예방용품 보급·건강 확인 등 현장 밀착 점검 실시 온열질환 응급 대처·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 역량 강화 교육 선행…기상 상황 따라 탄력 운영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고령 농업인의 여름철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요원 89명을 선발해 5월부터 9월까지 폭염 취약 농가 현장에 직접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후 변화로 매년 폭염 강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야외 농작업 특성상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예방요원들은 농촌진흥청과 고양·파주·이천·양주·안성·포천·여주·양평·가평·연천 등 10개 시군과 협
박지연 2026-04-28 17:58:43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올해 첫 추진…6개 대학서 24개 과정 600명 모집
지역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올해 첫 추진…6개 대학서 24개 과정 600명 모집

도내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대상…경기과기대·경민대·두원공과대·성균관대·여주대·연성대 참여 재직자·구직자·창업자 과정 구성…태양광·AI·통합돌봄·뷰티·반려동물 케어 등 수요 맞춤형 교육 '마이크로디그리' 도입으로 대학 명의 이수증 발급…학습 성과 공식 인정
경기도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형 직업훈련 '중장년 일자리캠퍼스'를 올해 처음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년 연장과 고용 불안정 시대를 맞아 풍부한 경험을 갖춘 중장년층의 직무 전환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과 기업 수요를 연계한 산학협력 기반의 맞춤형 교육훈련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취·창업 성과를 끌어내겠다는 취지다.수행기관으로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경민대학교·두원공과대학교·성균관대학교·여주대학교·연성대학교 6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박지연 2026-04-28 17:52:55
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복지재단,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공동 추진…업무협약 체결
지역

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복지재단,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공동 추진…업무협약 체결

5월 고양시 2개 농가 시작으로 6월·9월 정례 활동 이어가…농번기 맞춤형 일손 지원 체계 구축 농수산진흥원 농가 발굴·프로그램 운영 총괄, 복지재단 임직원 모집·현장 참여·차량 지원 분담 취약계층 농촌 일자리 연계·ESG 경영 실천 협력 병행…공공기관 협업 기반 사회공헌 모델 구축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이 지난 27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공공기관 협업 기반 ESG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공공기관 간 정례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직접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양 기관은 ▲연중 정례적 농촌 일손 지원 협력체계 구축 ▲ESG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취약계층 대상 농촌 일자리 연계 지원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가 발굴과 일손돕기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총괄하고,
박지연 2026-04-28 17:45:10
울산 남부소방서, “이웃 생명 지킨 시민 용기”… 화재 확산 막은 유공시민에 감사패 수여
사회

울산 남부소방서, “이웃 생명 지킨 시민 용기”… 화재 확산 막은 유공시민에 감사패 수여

무거동 빌라 화재 현장서 초기 진압·주민 대피 유도 시민 2명 신속 대응으로 화재 확산 방지·인명피해 예방 기여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28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화재 현장에서 초기 진압과 인명 대피에 기여한 시민 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 수여 대상자는 최상림 씨와 오송자 씨다. 이들은 지난 4월 10일 울산 남구 무거동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신속하고 용감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당시 최 씨는 골목을 지나던 중 화재를 목격하고 즉시 소화전을 활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다. 인근 주민인 오 씨는 “불이야”라는 외침을 듣고 소화기를 들고 나와 화재 진
김용국 2026-04-28 16:15:50
대전시, “미래인재 지역 정주까지 잇는다”…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협의회 개최
교육

대전시, “미래인재 지역 정주까지 잇는다”…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협의회 개최

실무위원 15명 위촉… 대학·고교·기업 간 협력체계 강화 16개 프로그램, 총사업비 8억 6천만 원 규모 추진
대전시는 4월 27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유성분원에서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유관기관 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대전에서 교육받은 미래인재가 지역 내 진학과 취업, 창업을 거쳐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관계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 연계체계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고교-대학 연계사업에 참여 중인 대전 소재 8개 대학과 참여 고교, 기업 관계자 등 15명을 실무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용국 2026-04-28 09:45:04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감사 전문성 제고·반부패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사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감사 전문성 제고·반부패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한국남동발전과 공동 협력 기반 마련 감사 정보 공유·인력 교류로 공공감사 역량 강화 및 청렴 문화 확산 추진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4월 24일 지방재정회관에서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반부패 협력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기관 이름만 봐도 공공기관 어벤져스 느낌인데, 다행히 목적은 지구 구원이 아니라 감사 역량 강화다. 현실 행정은 늘 이런 쪽이 더 중요하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감사 정보 공유와 감사 인력 교류를 통해 자체감사 역량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활동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
김용국 2026-04-27 10:25:58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자치행정부문 대상·동반성장대상 수상
사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자치행정부문 대상·동반성장대상 수상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 정책연구 성과 인정 지방자치·균형성장 분야 선도 연구기관 위상 강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지방자치와 지방행정 분야의 정책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주요 시상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4월 23일 실시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과 ‘대한민국 동반성장대상’ 에서 각각 자치행정부문 대상과 동반성장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주요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창의적 혁신과 차별화된 경영을 통해 국가
김용국 2026-04-24 11:37:57
주사기 공급 불안…경북도 긴급 대응 나서
지역

주사기 공급 불안…경북도 긴급 대응 나서

경상북도가 주사기와 주사침 등 필수 의료제품의 공급 불안에 대응해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북도는 의사회와 보건소, 포항·김천·안동 도립의료원, 의료제품 유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회의를 열었다.최근 일부 품목의 공급 지연이 의료 현장의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도민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앞으로도 경북도는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지연 2026-04-22 11: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