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재정공제회,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에 14억 지원…7개 지자체 공모
난립 간판 정비…도시 미관 회복 나선다
공공영역 디자인 개선에 초점
일회성 아닌 지속 관리 체계 마련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지방정부의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을 위해 총 14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도시 미관을 해치는 난립 간판과 노후 안내 표지물 등을 정비해 지역 경관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공제회는 23일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전국 시·군·구 가운데 7곳을 선정해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공공 간판과 안내 표지물, 각종 시설물 등 공공 영역의 시각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고혜진 2026-02-24 17:1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