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도 고용률, 역대 최대 기록 경신
충북의 고용률이 OECD 기준 73%를 기록해 지난 6월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충북의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제주에 이어 전국 2위이고, 실업률은 세종․경남에 이어 가장 낮은 기록이다. 이는 제주가 관광산업 활성화로 일자리가 많고, 세종은 행정중심 복합도시로 공공부문 중심 일자리 특성임을 감안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용 수준이라 볼 수 있다.작년과 반대로 올해의 경우 3월부터 6월까지 지속적인 고용률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충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근로자․도
김도희 2024-07-18 13:0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