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도,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400억 원 투입
- 파주 144억 원, 안성시 73억 원 등 26개 시군 복구계획 확정
-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추석 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도비보조금 9억 원 교부
경기도가 평택 세교지하차도 복구 등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 400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호우 피해 복구계획을 확정해 26개 시군(성남·안양·군포·의왕·과천 제외)에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피해 규모는 총 193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7월 8일부터 19일까지 파주 909mm, 연천 847mm, 포천 843mm 등 경기북부지역에 비가 많이 내려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가장 많은 비가 내린 파주시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은 지난달
김도희 2024-09-04 15:2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