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 첫 대규모 양수발전소 착공식 진행
충북도에서 영동양수발전소 착공식이 개최됐다.영동양수발전소는 충청북도 최초의 대규모 양수발전소로, 도 전력 자립률 제고는 물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의 거점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동양수발전소가 2030년 12월에 준공되면, 영동군의 전력 자립률은 200%를 달성하게 된다. 이는 앞으로 지역별 전력차등요금제 도입에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양수발전소와 연계한 관광자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수민 2025-04-28 14: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