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대문구, 지반침하 발생 예방 위한 점검
동대문구는 지반침하 발생 예방을 위해 동북선 도시철도공사 인접 8km 구간에 도로 하부의 공동탐사를 11월까지 실시한다.공동탐사는 도로 함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땅속 빈 공간을 찾는 작업으로 최근 고려대역 인근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구역의 주변 도로에서 발생한 땅 꺼짐 현상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을 고려한 조치이다.공동탐사 작업은 지하철 역사나 공사 현장 주변, 상습 침수 현장 등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구간을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활용해 탐사하고 공동 발견 시, 즉시 복구 작업을 시행하게 된다. 공동탐사는 지난 5월 27일부터 11
김도희 2024-10-11 16:4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