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최종 3단계 최초 선정
양산시가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최종 3단계에 전국 최초로 선정됐다. 이로써 일상의 평등 속에서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됐다.특히, 1단계와 2단계를 거치며 추진해온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의 괄목할 성과와 향후 5년간 추진할 사업 계획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여성친화도시 마지막 3단계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 첫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한 이래 3단계 도시를 선정하기는 처음이다.한편, 양산시는 오는 2026년까지 3단계 비전으로 ‘더 안전, 다 돌봄, 모두 행복 양산’ 실현을 제시
김도희 2022-07-25 17:5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