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포 시내버스 전면 파업 돌입…장기화 우려
목포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2년 만에 또 다시 파업에 들어갔다. 노사 간의 입장차가 큰데다, 적자 운영의 책임화 해결을 목포시에 돌리고 있어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다.시내버스 노조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면서, 비상수송이 이뤄지고 있지만 출근길 큰 불편을 겪었다.목포 마리아회고에 재학중인 한 학생은 "아침에 학생들도 많이 등교하는데 사람들이 몰리고 그로 인해서 버스를 못 타는 사람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다"고 밝혔다.파업의 쟁점은 임금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라 13일에서 12일로 단축된 만근일
김도희 2022-11-01 17:4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