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도내 관광객 유치 나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4-04-18 15:22:21
충북도, 도내 관광객 유치 나서…

충북도는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모와 심사를 거쳐 2024년 충청북도 전담여행사 총 23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충북 전담여행사는 충북 관광상품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5천만 명 관광객 유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충북 전담여행사로 지정되면 충북 관광 상품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유치내용에 따라 도 지원금, 숙박비와 항공비, 외국인 단체 유치, 버스임차료, 전세기 유치, 홍보비를 받게 된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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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발굴을 시작한 익산 오금산성 특히 이곳에서 발견된 집수시설에서는 봉축이라는 나무막대기가 발견된다 봉축이란 문서를 보관할 때 종이 끝에 풀칠해서 종이를 말던 두루마리 문서의 심이며 이 봉축에는 '정사금재식'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정사년 현재 남아있는 식량과 연관된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봉축이 1400년의 시간을 땅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퇴적물이 쌓이면서 진흙이 공기를 차단해 진공상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이번 봉축의 발견으로 백제 수도에 얽힌 미스터리가 풀리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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