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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동 위원, “주민자치회, 지방을 움직이는 힘”…주민자치 대전환 전망[정책톡톡 시즌2]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지원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지역 맞춤형 운영모델·행정 협력·주민 참여 확대 등 활성화 과제 제시
유수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제도실 부연구위원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체로서 지방을 움직이는 힘이 되어갈 것”이라며 주민자치회의 역할 확대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유수동 박사는 지방자치TV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기획한 ‘정책톡톡 시즌2’ 3회 강연에서 주민자치회의 제도적 변화와 지역 현장의 역할, 앞으로의 과제를 짚었다.유수동 위원는 주민자치회가 2013년 시범 실시된 이후 10여 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주민자치회의 설치·
박지연 2026-08-10 10:4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