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화합과 치유…제63회 경북도민체전 개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2개 시군과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친 자리였다. 개최지인 김천시는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발휘하며, 대회 기간 첨단 미래산업의 거점 도시로서의 역량도 함께 부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회 기간 체계적인 경기 운영,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을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마무리됐다. 대회 결과 포항시가 1위를 차지하고 구미시와 김천시가 그 뒤를 이었으
홍수민 2025-05-20 14:5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