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북-국민의힘 안동 산불 피해지 방문
경상북도와 대구시, 국민의힘은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해 원팀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지역 현안 해결에 들어갔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최근 시행된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을 통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의 완전한 복구를 강조했다. 또한, '살아나는 마을과 돈이 되는 산으로' 혁신적 재창조를 이루겠다고 언급하며 산불 피해지 피해목 벌채 등 관련 국비 추가 지원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예산정책협의회 종료 후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안동시 일직면 산불 피해지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주민의견
홍수민 2025-11-11 10:3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