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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건립
경북도가 신종 감염병이 유행할 때 신속하게 백신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건립한다. 신종 감염병 유행 시 신속한 백신 확보를 위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가 12일 경북 안동서 착공했다.첨단백신개발센터는 정부의 '신종 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 계획'에 따라 100∼200일 내 백신 확보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질병관리청 산하법인으로 설립된 기구이다.경북도, 안동시와 협력해 운영 중이며, 이번에 안동 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센터 건물을 건립해 내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센터는 앞
김도희 2025-06-18 14: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