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구시장, 시민 생활 안정 점검회의 열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고물가, 폭염 대응 시민생활 안정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경제 동향과 시민 생활여건에 미치는 영향 등을 파악했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 상승해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1월 이후 2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역물가도 지난 6월 전국평균보다 높은 6.1%를 기록했고, 농축수산물 4.1%, 전기·수도·가스 10% 등 시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도 급등해 시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김도희 2022-07-18 15:5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