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도, 이민국가 대전환 토론회 진행
경북도는 이민국가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했다. 광역비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법무부, 경북도 이민정책위원회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조 강연, 주제 발표,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현재 연내 광역비자 시범모델 설계를 목표로 제조업에 대해 비자 요건 등을 조사 중이며, 내년에는 해외인재유치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경북도가 광역 비자의 표준 모델을 만들어 혁신적인 이민제도가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수민 2024-12-10 16:4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