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3호선 휠체어 바퀴걸림 방지시설 설치
대구교통공사는 3호선 남산역과 명덕역 승강장에서 장애인 승차위치와 전동차 바닥 간의 단차를 보완했다. 이를 위해 ‘경사고무발판 이용성 검증’을 실시했다. 기존에도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간격을 보완하기 위한 시도가 있었지만 승강장과 전동차 높이 차이로 인한 문제를 해소할 만한 해답은 나오지 않았다. 이에 공사가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최초로 3호선 승강장에 차량용 경사고무발판을 설치해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 증진에 나섰다. 이날 검증에는 대구시 지체장애인협회가 직접 참여해 현장 평가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단차
홍수민 2025-07-25 15:4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