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나서
경상북도가 산림청과 손을 맞잡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나선다.경북은 전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 전국 7개 시·군 중 5곳이나 포함돼 있다.현재 경북 경주·포항·안동·고령·성주, 대구 달성, 경남 밀양 등 7개 시·군이 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산림청과 경북도는 경북지역 방제 성과가 재선충병 확산 방지의 핵심으로 보고 올해 국비 543억 원과 국가 방제인력 350명을 투입해 방
김도희 2025-02-13 14:0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