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맞춤형 통합지원
대구시가 가족 돌봄 등 위기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맞춤형 통합 지원에 나선다.대구시가 1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시교육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의 신속한 발굴과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은 보호자의 사고와 질병, 장애 등을 이유로 돌봄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을
김도희 2025-03-26 14:5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