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물류 ‘한계’…광양항 차량 철수 “엇갈린 해석”
안전운임제를 둘러싼 정부와 화물연대 사이의 강 대 강 대결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주노총도 파업에 가세했다. 광주·전남의 석유화학·철강·자동차 물류 상황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광양항에서 상당수 파업 차량들이 철수한 것을 두고 엇갈린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지난 1일부터 30% 감산에 들어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조만간 추가 감산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광양항의 컨테이너 반출량은 파업 이전과 비교해 1.5% 수준으로 관용과 군 위탁 컨테이너 등 20대가 투입됐지만 물동량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다.
김도희 2022-12-23 16:4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