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한강 노벨상에 또 5·18 폄훼 ‘공분’
소설가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이후, 5·18 역사 왜곡이 이어져 공분을 일으켰다. 김광동 진실화해위원장이 5·18 북한 개입설을 거듭했고, 작가 김규나 씨도 5·18을 소재로 소설을 쓴 한강 작가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지역 사회와 정치권은 비극의 상처를 헤집는 몰지각한 태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김광동 진실화해위원장이 지난 10일 국정감사에서 망언을 쏟아냈다.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북한 개입설'을 반복한 것이다.이런 망언은 5·
홍수민 2024-10-21 15: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