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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추진
철새 이동이 느는 겨울철을 앞두고 충청북도가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강화한다.특별방역대책으로 고위험 철새도래지에 대한 통제구간을 23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겨울철 사육농가에 대해서는 난방비와 조기출하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또 청주와 진천, 음성 등 3개 시군을 ‘고위험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방역실태 점검과 조기출하 등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고, 집중 소독과 정밀검사 강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겨울철은 대규모 산란계 농가에 강화된
정송이 2023-10-13 18: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