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충북도 청주와 충주 2곳이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두 지역의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2025년부터 4년간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우리동네살리기는 활력을 상실한 소규모 주거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등을 신속히 공급·지원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주요사업 내용은 청주시 금천동 쇠내울 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녹색주차공원 조성 등을 통한 편리하고 쾌적한 도심 속 전원마을 만들기와 충주시 봉방동 노후집수리, 공원정비 등 살기 좋은 마을 조
홍수민 2024-09-20 11:0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