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시행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성공적 정착 단계를 넘어 대도약에 나선다.이 사업은 4~6시간 탄력 근무 새 모델을 제시해 기업은 만성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개인별 여건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기업에게는 참여인력 매칭과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원하는 시간대 근무와 안정적인 가계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민선 8기 하반기에는 제조업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도시근로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2024 정부
김도희 2024-10-31 10:3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