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1 지역기록문화제 ‘공동체의 기원, 횡성의 기억’
지역의 기억과 기록을 주제로 열리는 2021 지역기록문화제가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개막했다. 2021 지역기록문화제가 ‘공동체의 기원, 횡성의 기억’ 바로 이곳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열리고 있다.사람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문화가 되죠 또 그 문화가 기록되고 공연으로도 계승된다.지역기록문화제는 시민중심 독립축제로 지역의 기록유산 공유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적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기억과 기록을 주제로 열리는 만큼 횡성의 다양한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다
홍경서 2021-12-22 15:0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