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평창군, 남부생활권 정주여건 개선 위한 보고회 개최
평창군이 남부생활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15일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여 최종사업비 376억을 확보했고,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이날 착수보고회는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과업설명과 향후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이번 용역은 365생활권 조성과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농촌협약의 정책목표에 맞춰 기존에 수립한 평창군 남부생활권 활성화사업 예비계획을 현장조사·주민의견 수렴 및 세
김도희 2022-10-24 17:3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