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성군, “재해복구 사업 마무리할 것”
횡성군이 현재 진행 중인 재해복구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군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니다. 횡성군은 지난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251곳에 약 141억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약 8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능복원 및 개선복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이에 따라 245곳의 사업이 마무리됐으며, 기능복원사업 3곳은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일리천과 이리천, 성골천의 개선복구사업 3곳은 우기 전 주요 구조물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하고, 인명피해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수충부 호안에 대한
김도희 2024-05-31 14:2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