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 계절근로자 국제화물운송 지원
횡성군과 횡성우체국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제화물운송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우체국은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며 관련 실무를 맡을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횡성군은 라오스와 필리핀 국적의 계절근로자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입국한 500명에 대해 국제특급우편 요금을 1인당 6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횡성우체국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국제특급우편 발송 시 필요한 포장 용품을 지원하고 발송 접수와 관련한 실무를 맡게 된다. 발송은 오는 9월부터 11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으로, 8월 중 확정된 대상자가 해당 지역 우체국에 운송을 요청하
홍수민 2025-07-11 14: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