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횡성군이 노인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군은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지역 의료기관인 느티나무한의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이뤄진 팀이 장기요양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사 월 1회 이상 방문진료, 간호사 월 2회 이상 정기 방문진료와 간호서비스 제공으로 주거·영양·돌봄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와 연계한다.이에 따라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
김도희 2025-07-25 15:4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