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구민안전보험 지원
마포구 구민안전보험은 마포 구민에게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상해가 발생했을 경우, 계약된 보험사를 통해 상해 의료비 최대 35만 원을 지급하는 보험이다.또한, 상해로 인한 사망 시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보장한다.별도의 절차 없이 마포구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지난 22일부터 2026년 2월 21일 내에 발생한 상해사고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하다.단, 실손 의료비 가입자는 중복 지급이 불가하며, 청구 시 보험금 청구서·사고경위서·주민등록등본 등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자세한 사항은 마포
김도희 2025-03-12 14: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