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일시 중단
지난 28일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행정안전부 장관은 28일 중대본 모두발언을 통해 식당·카페 등 11종의 다중이용시설 전체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로 연일 재택치료자가 폭증하자 보건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정부는 지난 28일부터 약 3천여명의 중앙부처 공무원을 순차적으로 보건소에 파견하는 한편 군인력 천 명도 투입하기로 했다.다만, 3차 접종이 위중증 예방효과가 여전히 큰 만큼 국민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방역패스 중
홍경서 2022-03-02 15: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