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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3선 출항…'군정 대전환' 선언
오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이 보내준 지지는 권한이 아닌 책임이라며 영양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핵심 공약인 '전 군민 평생연금' 추진 의지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평생연금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군민의 삶을 책임지는 제도라며, 교통과 주거, 교육, 의료를 아우르는 '군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지역 성장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예산 6천억 원, 인구 1만 7천 명, 군민소득 7천만 원을 목표로 하는 '6·7·7 비전'을 추진하고, 미래 농업 육성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영양군
이상건 2026-07-09 13:3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