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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복합쇼핑몰 ‘더현대’ 다음 달 첫 삽
광주 북구가 교통 대책 4가지 이행을 조건으로 '더현대 광주' 건축허가를 승인했다. 다음 달 첫 삽을 뜨고 오는 2027년 광주에 첫 복합쇼핑몰이 문을 열게 된다.더현대 광주는 연면적 30만 제곱미터로, 더현대 서울의 1.5배 크기이며 쇼핑, 문화, 여가 시설 등을 갖춘 복합쇼핑몰이다.광주 북구가 교통 혼잡 해소 대책을 조건으로 더현대 광주 건축허가를 승인했다.야구 경기 시 주차장 개방, 공사 중 임시주차장 확보, 주변 보행환경 개선 계획 구체화 등 4가지다.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교통문제는 사업을 둘러싼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라고
홍수민 2025-07-02 14:5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