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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 농가 찾아 가을철 일손 돕기…도농상생 실천
포승읍 배추농가·안중읍 블루베리농가서 임직원 10명 봉사활동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지원…지역사회 상생·ESG 경영 실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1일 임직원 10명이 평택시 포승읍 방림리와 안중읍 대반리의 배추·블루베리 농가 2곳을 찾아 제초 작업과 영농환경 정비 등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상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직원들은 직접 농작업에 참여해 부족한 일손을 보태는 한편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농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공사는 이번 활동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박지연 2026-09-11 18: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