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성 생활문화 공유 공간 ‘다락’ 개소
횡성 읍상리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생활문화공유공간 ‘다락(多樂)’이 문을 열었다. 읍상리 도시재생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다락은 주민들의 구심점으로,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문화와 복지의 순환 공간으로 꾸며졌다. 명칭은 지난 12월 초 읍상리 주민과 군민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그림책 작가 전시와 디자인 체험,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손뜨개 교실, 운동 교실 등 생활 밀착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도희 2024-01-10 11:3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