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광역시 ‘한 끼에 1,000원’…정성 가득한 밥상 제공
요즘 치솟은 물가에 저렴한 가격의 식당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단돈 천 원에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 눈길을 끈다.홀로 사는 노인과 몸이 불편한 30여 명을 초청해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천원 밥상'은 매주 금요일 송정1동 주민들과 식당 사장님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천 원씩 받은 수익은 전액 기부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선뜻 고액을 기부하는 시민들도 있다.따뜻한 밥을 나누고, 수익을 기부한다는 소식에 인근 상인들의 식자재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박가순 천원밥상 식당 사장은 “이렇게 제
김도희 2024-02-14 14: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