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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출산율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출산율 2.0 희망 공동프로젝트’를 포함해 5대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출산·양육 지원을 통한 저출산 극복, 자원 공유를 통한 우수 문화·관광산업 육성, 충청권 대표 국제행사 공동 홍보 등 성공개최 지원, 농업·농촌 활성화 및 농산물 교류 지원, 상생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다.이번 협약은 김영환 충북지사가 세종시 특강에서 “합계출산율 1위,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과 출생아 수 증가율
김도희 2024-04-18 11:5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