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촉구…“준비 안돼”
사업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할 시 사업주에게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된다.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충분한 준비 없는 법 적용이 경제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며 집단 반발하고 있다.광주·전남 중소기업인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유예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중소기업으로 확대된 것을 놓고 시행을 유예해 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서이다.지난달 31일에는 국회, 지난 14일 수도권에 이어 세 번째로 광주를 택했는데 국회에서 유예법 처리를 반대하는 민주당
김도희 2024-02-26 14:5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