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평창군, 동절기 도로제설 발대식 진행
강원

평창군, 동절기 도로제설 발대식 진행

평창군이 ‘2025~2026 동절기 재난 대책 기간 도로 제설 발대식’을 개최했다.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해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에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제설 차량과 장비를 점검하며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평창군은 현재 장비 36대와 소금 7,000톤, 염화칼슘 및 염화수 230톤, 모래 3,196㎥ 등 제설 자재를 확보해 각 제설대기소와 읍·면사무소에 배치를 완료했다.또 이번 제설 대책을 통해 폭설 및 도로 결빙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
홍수민 2025-12-04 18:09:30
2025년 평창군 지역교육행정협의회
강원

2025년 평창군 지역교육행정협의회

평창교육지원청은 ‘2025년 평창군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련 부서장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군청이 교육 정책 연계와 협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 의장을 두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안전승하차구역 설치, 평창초등학교 수영장 운영비 지원, 온라인 자기주도 학습지원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이 검토됐다.평창군과 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
홍수민 2025-12-04 18:08:38
횡성사랑상품권 연말까지 특별할인
생활

횡성사랑상품권 연말까지 특별할인

횡성사랑상품권 사용시 오는 연말까지 20%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군은 이번 할인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하고 있다.이번 할인은 국비 지원 발행분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으로, 전국에선 33곳, 도내에선 횡성군을 포함해 5곳이 선정됐다.특별할인 이벤트 예산 규모는 11월과 12월 두 달간 추가 국비 3억 원을 비롯해 총 12억 원이 투입되며, 이에 따라 횡성사랑카드 결제 시 20%의 인센티브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인센티브 지급 한도는 한 달 기준 100만 원이며, 예산소진
홍수민 2025-12-04 18:07:43
제4회 횡성군장애인볼링대회 개최
강원

제4회 횡성군장애인볼링대회 개최

횡성군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제4회 횡성군 장애인 볼링대회가 열렸다. 군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스포츠 참여 확대,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새싹부, 통합부 등 총 3개 부문으로 펼쳐졌으며, 160여 명이 참가했다.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으며 행운상, 노력상 등 다양한 시상으로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횡성군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홍수민 2025-12-04 18:05:36
2025 춘천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
강원

2025 춘천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

춘천시가 2025 춘천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활로를 넓히고 지역 브랜드 상품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한층 규모를 확대해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판매 수익 증대와 홍보에 주력했으며, 직거래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민관 협력 배달앱인 땡겨요 가입 홍보도 병행해 관내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매출 향상을 도모할 방침인 가운데, 시 관계자는 도심 속 시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는 진정한 상생의
홍수민 2025-12-04 18:04:32
대전시,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 협약
교육

대전시,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 협약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인섹트바이오텍과 함께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의 과학·바이오 정체성을 상품에 직접 반영하려는 시도다. 이번에 출시 준비 중인 ‘꿈돌이 닥터몽몽’은 바이오 효소 기술을 반려동물 간식 제조공정 단계에 적용해 기본 품질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섹트바이오텍은 대전 연구특구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KRIBB 출신 연구진이 2000년에 설립한 기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바이오기업과
홍수민 2025-12-04 18:03:13
대구시 WIT 리더 컨퍼런스 시상식
경제

대구시 WIT 리더 컨퍼런스 시상식

제17회 WIT 리더 컨퍼런스 시상식이 개최됐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회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IT여성기업 활성화와 창의 인재 육성, 경력단절 여성들의 IT 분야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마련됐다. IT 분야 여성기업 우수 사례 발표와 전국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경진대회 우수팀 발표 및 시상, 지역 IT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우수사례 발표에는 지역 IT여성기업인 코보틱스와 금강방재가 참여해 기업 소개와 우수 경영 사례를 공유했다.
홍수민 2025-12-04 18:01:04
대구시 대한민국 미래공항 엑스포
경북

대구시 대한민국 미래공항 엑스포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가 엑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국내 유일의 공항산업 전문 전시회다.올해 첫선을 보이는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공항공사, 엑스코, 대구도시개발공사, 인포마마켓한국이 공동 주관했다. 총 31개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공항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에는 한국공항공사, 공군 AI신기술융합센터 등 국내 주요 기관이 참여했으며, 공항 산업 분야 기업도 참가해 업계 선도 기술을 소개했다.
홍수민 2025-12-04 17:54:37
마포 독막소공원 무장애데크길 개장식
생활

마포 독막소공원 무장애데크길 개장식

마포 독막소공원에 조성된 무장애데크길과 황톳길의 개장식이 열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구민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감사패 전달과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황톳길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조성된 80m 길이의 무장애데크길은 교통약자들이 이용하기 위험하다는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 추진됐다. 마포구는 즉시 현장확인과 더불어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무장애데크길을 조성했다. 또한 50m 길이의 독막소공원 황톳길도 함께 조성해, 주민들이 건강증진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홍수민 2025-12-04 17:49:39
마포구, 환일중·고교 통학로 개통식 진행
교육

마포구, 환일중·고교 통학로 개통식 진행

마포구에서 환일중·고교 통학로 개통식이 열렸다. 후문에 노후하고 불량한 계단 정비 공사를 진행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었다. 마포구는 이용자들의 불편 해결을 위한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해 환일중·고교 후문의 오래된 통학로를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통학로 공사를 통해 경사 완화 등 계단 정비로 통학생 및 주민 보행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나무 등 조경으로 쾌적한 경관이 조성돼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홍수민 2025-12-04 17:44:22
민선8기 4차년도 제2차 공동회장단회의
정치

민선8기 4차년도 제2차 공동회장단회의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보령에서 민선8기 4차년도 제2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정부의 위상 강화와 실질적 분권 실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과 지방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기념일로서 ‘지방정부의 날’의 제정을 정부와 정치권에 공식 제안했다. 현재 기념일인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은 중앙정부가 주도하고 명칭도 자주 바뀌어 기념일의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지적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명칭을 개정하고, 기념일을 6월 27일로 변경했으며, 행사의
홍수민 2025-12-04 17:43:34
광명시, 지자체 홍보대상 대상 수상
수도권

광명시, 지자체 홍보대상 대상 수상

광명시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정책·행정 혁신 분야 대상을 받았다. 시는 선도적 기후 대응 정책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인 '탄소중립 기후 대응 도시, 광명' 영상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제 기후 위기 사례를 들어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1.5℃ 기후의병'을 운영하는 등 일찍이 선도적인 기후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광명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외 정책 공유와 비전 제시를 통해 기후 대응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 강화
홍수민 2025-12-04 17:42: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정치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

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이 국회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여러 부문에 한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행사는 신정훈, 어기구, 서범수, 양부남, 조인철 의원을 포함한 포럼·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지방자치TV,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인문콘텐츠학회가 주관했다. 시상식의 목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과 혁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서이다. 행사 추진 배경 및 목적은 소버린 AI 시대와 AI G3 강국 도약, 그리고 5극 3특 전략으로 여는 지역균형발전과 실질적 지방자치
홍수민 2025-12-04 17:41:25
올해 김장 비용 10%↓…재료값 안정세
전남

올해 김장 비용 10%↓…재료값 안정세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채솟값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재료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장철을 앞두고 진열대에는 큼지막한 배추가 가지런히 놓였다.최근 작황이 부진했던 배춧값은 5천 원 대를 오르내리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반면 무 1개 가격은 2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30% 이상 낮아졌다.부재료 가격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배와 새우젓, 소금 가격은 각각 28%와 8%, 10% 하락했다.무 가격에 이어 부재료 값들도 평년보다 저렴해 올해 김장 부담은 지난해 보다 덜할 것으로
홍수민 2025-12-04 17:40:33
김장과 품앗이, 품앗이 문화와 공동체 의식
국가유산채널

김장과 품앗이, 품앗이 문화와 공동체 의식

김장은 한국 사람들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양의 김치를 담그는 것을 말한다. 이때 품앗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공동 작업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한민족의 공동체 문화인데, 이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문화>는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도 등재됐다. 우리의 문화유산인 김장의 대해서 다같이 알아보자.
관리자 2025-12-02 15:57:53
제주도, 한일 협력의 중요한 무대 열어
지역

제주도, 한일 협력의 중요한 무대 열어

제주도는 지난 21일~23일까지 제주드림타워에서 한일·일한협력위원회 제58회 합동총회를 열었다. 한일 양국의 현안문제 해결과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설립된 한일협력위원회는 한일 관계 개선과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 창구로서 민간기구 중 가장 격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일 양국은 국제적 이슈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동반자이자 이웃 나라로, 오늘날 전략 환경에서 한일 관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총회가 양국 협력 강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혜진 2025-12-01 10:21:22
혈액 4일치뿐...비수기·수술 증가에 '빨간불'
지역

혈액 4일치뿐...비수기·수술 증가에 '빨간불'

광주 전남의 혈액 보유량이 심각한 수준으로 부족하다고 한다. 특히 수혈에 가장 많이 쓰이는 A형은 이틀 치에 불과한 상황이다.헌혈버스 안은 채혈하는 학생들로 가득 찼고, 바깥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길게 줄을이었다. 학생들이 헌혈을 마칠 때마다 비어 있던 혈액상자도 조금씩 채워져갔다. 이날만 50여 명의 학생들이 헌혈을 마쳤지만, 혈액 부족 상황은 여전하다. 최근 독감 유행과 함께 구조적인 문제가 겹쳤기 때문이다. 실제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은 4.4일 치로, 보건복지부의 적정 기준인 5일을 밑돌았다.특히 A형은
고혜진 2025-12-01 10:01:17
옛 방직터 '더현대 광주' 첫 삽...기대감
지역

옛 방직터 '더현대 광주' 첫 삽...기대감

수십 년간 방치됐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광주 최초의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포함한 '더현대광주' 조성 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떴다.광주 경제와 유통 지형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더현대광주' 조성 사업이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현대백화점그룹은 옛 전방ㆍ일신방직 부지 내에 연면적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보다 1.4배 더 큰 규모다.지하 6층, 지상 8층으로 조성되며,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내ㆍ외부 공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
고혜진 2025-12-01 10: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