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성 가정집에 포탄 탄두 떨어져…“주민 불안”
장성의 한 마을에 포탄이 떨어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포탄의 탄두로 추정되는 파편이 주택 지붕을 뚫고 문에 박힌 채 발견됐다.날카로운 물체가 뚫고 들어온 듯 지붕에는 구멍이 생겼고, 지붕 밑에 있는 현관문은 성인 남성의 손이 다 들어갈 정도로 깊게 파였다. 지붕을 뚫고 현관문에 박힌 건 포탄의 탄두로 추정되는 포탄 파편이었다.지난 12일 오전 8시 반쯤, 장성의 한 마을에서 집을 잠시 비웠던 마을 주민이 자신의 집 현관문에 박혀있는 포탄 탄두를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과 지자체는 길이 23.5cm, 지름 2.4cm인 포
박혜수 2022-07-22 17:4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