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물가 탓에 추석 선물도 실속형 ‘인기’
올해 추석 선물로 중저가 실속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가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백화점은 어려워진 경제 사정을 고려해 올 추석 선물세트의 60% 이상을 20만 원 이하 중저가로 구성했다.기업과 단체 등 대량 주문 소비자들의 주문이 쏠리는 판매 기간 초반, 통조림 등 그로서리 매출은 100%, 청과 20%, 축산 매출이 11% 신장했다.백화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품군이 많은 마트를 찾은 소비자들도 실속있는 선물을 고르기 위한 발품을 팔고 있다.특히, 지난 7월부터
김도희 2022-09-07 17: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