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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국제선…부활의 날갯짓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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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국제선…부활의 날갯짓 시작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이 다음 달 4개국 8개 노선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겨울 해외 관광이 늘어났기 때문이다.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멈췄던 일본 오사카행 비행기가 3년 만에 운항을 재개했다.지난 3일 첫 편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일주일에 세 차례씩 무안과 오사카를 오간다.현재 무안국제공항에서는 3개국 5개 노선이 운항하고 있고, 다음 달이면 4개국 8개 노선으로 늘어난다.캄보디아 신규 노선이 추가되고 베트남의 기존 노선 2개가 증편된다.무안국제공항 국제노선 취항은 지난 7월 이후 5개월 만이다.
김도희 2022-12-21 14:32:07
대전시,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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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대전시가 2021년 12월 31일 개정·공포된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시행에 따라 1회용품에 대한 사용규제를 강화한다.이에 그동안 대규모 점포, 슈퍼마켓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던 1회용 비닐봉투는 편의점, 제과점에서도 사용할 수 없으며 식당과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의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도 전면 금지된다.대전시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1년간 계도를 통해 제도를 안착시킬 계획이며, 과태료 처분은 유예하되 해당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한 방안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1
박혜수 2022-12-16 18:17:19
마포구, 전처리시설 통한 실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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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전처리시설 통한 실증 진행

마포구는 지난 17일 가양대교 하부 청소차고지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 관계자 및 주민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전처리 실증'을 진행했다.이날 사용된 표본은 마포구 쓰레기 배출 비율을 고려해 공동주택(아파트) 2.6t, 일반주택 1.6t, 상가 0.7t, 총 약 5t의 쓰레기를 활용했다.체계적인 전처리 및 세밀한 측정을 한 결과, 모든 표본에서 감량이 이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다만, 이날 실증에는 전체 6개의 과정 중 가장 핵심적인 이물질 선별 과정만 포함돼 최종 감량 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번 결과는 올
박혜수 2022-12-16 17:40:06
광주지하철 2호선 2단계…내년 착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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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하철 2호선 2단계…내년 착공 가능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총사업비가 5,800억 원 증액된다. 이에 따라 수완지구를 잇는 2호선 2단계 구간의 내년 상반기 착공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기재부의 반대로 무산 위기에 몰린 백운교차로에서 효천역을 잇는 2호선 3단계 구간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사업이 내년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기획재정부가 일부 구간 지하화 등의 광주시의 요구를 대부분 받아들여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총 사업비는 5천 800억원을 증액된 2조7천9백억 원으로 늘어나게 됐다.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구간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수완
김도희 2022-12-13 17:38:28
충청북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4개 시·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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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4개 시·군 수상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결과, 충북도 4개 시․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인구 5만 명 이하 지자체에서 보은군이 최우수상, 증평군이 우수상을 차지했고, 각 유역청별 우수기관으로 제천시와 영동군이 각각 선정됐다.특히,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보은군은 하수도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 대응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소규모 하수도분야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로 전반적인 하수도 운영·관리 능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김도희 2022-12-13 17:36:28
평창군, 주택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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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택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함 설치

평창군은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배출에 편의성을 높이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대용량 분리배출함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가 거점 장소에 종량제 봉투와 재활용품을 나누어 배출하는 대용량 분리배출함을 설치하여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재활용선별 작업 전 배출현장에서 사전 선별․처리함으로써 재활용품 선별률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평창군은 자원관리도우미를 운영하여 분리배출함을 청결하게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2달간 평창읍 16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며,
김도희 2022-12-12 16:58:22
제17기 농업인 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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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농업인 대학 졸업식 개최

2022년도 제17기 농업인대학 졸업식이 열려 총 47명이 졸업의 영광을 안았다.제17기 농업인대학은 농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전문 교육 등을 포함해 총 25회,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여수시 농업인대학은 2006년에 개교해 지난 17년 동안 총 1,14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박혜수 2022-12-08 17:27:42
신안소방서 개소…섬지역 화재 신속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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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소방서 개소…섬지역 화재 신속 대응 가능

신안소방서가 전남 22개 시군 중 19번째로 문을 열었다. 정원 159명에 소방차 47대 등을 갖췄다.안전센터 2곳과 지역대 7곳이 관내를 거미줄처럼 연결해 응급 대응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이 반기고 있다.그동안 신안의 구조구급활동은 인근 목포소방서가 담당해 왔다. 때문에 그동안 각종 사고에 대응이 지체돼 인명과 재산 보호에 어려움이 컸다.신안소방서 개청으로 주민들은 이제야 안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민 3만 8천 명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게 될 신안소방서는 앞으로 소방력이 미치지 못하는 섬의 재난 발생에
박혜수 2022-12-08 17:27:16
240억 원 투입 지하차도…소방차 진입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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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억 원 투입 지하차도…소방차 진입 못해

최근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현장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도로였다. 예산 240억 원을 들여 개통한 광주의 한 지하차도도 소방차가 드나들 수 없어 재난 안전망에 구멍이 뚫렸다. 개통 1년째, 행정기관은 겁에 질린 주민 아우성을 여전히 묵살하고 있다.지하차도의 높이는 2.8m. 일반 대형차는 물론,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조차 진입할 수 없는 상황이다.국토교통부 현행법에 따르면 소방차 진입을 위해 차도 높이는 4.5m을 넘어야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4.2m, 소형차 도로는 3m까지 낮출 수 있는데 모든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지하차
박혜수 2022-12-08 17:24:52
횡성군,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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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조성

횡성군이 1층 민원실 내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조성해, 민원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1층 민원실에 위치한 허가민원과와 토지재산과는 인․허가 등 개인 재산권과 밀접한 업무를 다루기 때문에 긴장도가 높고 다소 소란스러운 공간이다.군은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운영하여 민원인에게는 편안한 대기 환경을 제공하고, 민원실 직원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음악은 민원실 내에서 듣기 편한 잔잔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중심으로 선곡하였으며, 일주일 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박혜수 2022-12-07 11:17:59
경상북도 봉화소방서 개서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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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소방서 개서식 진행

경상북도 봉화소방서가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3길 청사에서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박창욱 도의원, 박현국 봉화군수,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이상걸 도 소방행정자문위원장, 봉화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 2020년 8월 착공한 봉화소방서는 총 126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연면적 3,82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본건물과 지상 4층의 연면적 287㎡ 소방훈련탑으로 2개동으
김도희 2022-12-05 17:04:45
대구시, ‘세계 물 도시 포럼’ 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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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세계 물 도시 포럼’ 등 개최

제5회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의 막이 오르면서 세계물도시포럼과 국제물산업컨퍼런스, 세계물클러스터 리더스포럼이 열렸다.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물 위기 극복 등 도시 물 이슈 공유와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물 분야 해외 도시 대표, 학계와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핀란드 미켈리, 일본 고베, 멕시코 시우다드 후아레스, 라오스 비엔티엔, 태국 방콕 등 9개국 9개 도시와 세계물위원회, 국제수자원학회 등이 참여해 라운드 테이블 토론을 진행했다.국제물산업컨퍼런스는 기존의 선진기술 발표인 테크니
김도희 2022-12-05 17:00:28
마포구,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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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효과 커…

마포구가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분리배출 홍보를 통한 생활 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 전과 비교해 해당 아파트에서 배출된 생활 쓰레기의 양을 분석한 결과, 총 1,095L가 감소한 840L로 56.58%의 생활 쓰레기가 감소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감량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1,095리터가 감량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감량 수를 퍼센트로 환산을 하면 56.58%가 감량되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철저한 분리수거로 실질적인 쓰레기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게 밝혀진 것이다.유성훈 마포구 청소행정과 환경미화원은
김도희 2022-12-05 16:58:14
마포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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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진행

마포구 망원시장과 월드컵시장에서는 지난 15일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망원시장과 월드컵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현장행정에 나섰다.먼저 '일회용품 사용제한 강화내용' 홍보입니다. 식품접객업소의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금지, 종합소매업·제과점의 비닐봉지 금지, 음식점·주점업의 비닐봉지 무상 제공 금지를 안내했다.이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으로, 비(비운다)·헹(헹군다)·분(분리한다)&midd
김도희 2022-12-05 16:55:19
환경부·행안부 장관 잇따라 방문…“가뭄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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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행안부 장관 잇따라 방문…“가뭄 지원 약속”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광주 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를 방문해 심각한 가뭄에 우려를 나타냈다.23일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전남 완도를 찾는 등 유례 없는 겨울 가뭄에 정부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광주 시민들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배를 타고 현장을 둘러보며 확인한 심각한 가뭄에 우려를 나타냈다.내년 초에는 제한급수까지 걱정되는 상황이다.영산강 하천수를 끌어올려 용연정수장에 공급하는 '비상 대체수원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관건은 국비 지원 여부다.한화진 장관은 기획재정부 등에 요청해
김도희 2022-12-05 16:53:51
장흥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검출…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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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검출…방역 비상

장흥의 한 육용오리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방역당국은 매몰처분하는 한편 출입을 통제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부쩍 많아진 철새가 전염 매개체인 것으로 추정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장흥의 한 오리농장 출입이 통제됐고, 주변에서는 소독 작업이 이뤄졌다. 해당 농장에서 고병원성일 가능성이 높은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장흥군청 관계자는 "군 차량은 소독하고 들여보내고 나머지는 다 못 들어가게 막았다"고 설명했다.해당 농장 등 5곳에서는 살처분이 진행됐고, 방역지역 내 농장 22곳에서 항원 검사가 실시되는 등
김도희 2022-12-02 17:50:22
‘스마트팜 혁신밸리’ 고흥 완공…“미래 농업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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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밸리’ 고흥 완공…“미래 농업 책임”

첨단 농업의 집합체로 불리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고흥에 완공됐다.스마트팜 농업 이론에서부터 실습, 경영, 수출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이뤄지게 돼 전남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자동제어 시스템 덕분에 생산량은 크게 늘고 일손은 줄었다.1,100억 원이 투입된 축구장 40개 크기의 스마트팜에는 농장과 온실, 실증단지, 지원센터가 들어서 있다.사물 인터넷 기술이 온도, 습도, 햇볕량을 측정해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하면서 기존보다 생산량이 두 배 이상 늘었다.연간 임대료 600만 원인 토마토 온실 한
김도희 2022-12-02 17:49:00
풍암호수 매립해 수질 개선?…주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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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호수 매립해 수질 개선?…주민 반발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일환으로 풍암호수 일대의 수질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시민단체들이 이 수질 개선 사업이 오히려 풍암호수를 망치게 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풍암호는 매년 여름철이 되면 녹조와 악취로 몸살을 앓아왔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자에게 7백억 원을 투자해 풍암호수 수질을 개선하도록 했다.광주시는 담수량을 45만 톤에서 16만 톤으로 줄이고, 수심을 평균 4m 깊이에서 1.5m 수준으로 바꾸기로 했다. 호수 바닥에는 친환경 방수처리를 하고, 퇴비를 쓰는 장미원을 이전해
박혜수 2022-12-02 17:37:41
마포구, 춤 허용 업소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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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춤 허용 업소 안전 점검 실시

마포구가 홍대 지역 춤 허용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를 앞두고 홍대 일대에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진행된다.이 기간에는 춤 허용업소를 집중 점검하며, '건축법'상 위반사항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관련 조례 등을 개정해 안전요원 배치 기준을 강화하고, 안전기준과 맞지 않을 시 운영을 제한하는 조치도 계획 중이다.아울러 국가 애도기간 중 자율휴업 권고에 적극 동참해 준 41개의 춤 허용업소 영업주들의 협조에 대한 감사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한편 마포구는 매년 점검
김도희 2022-11-29 17:11:13
대전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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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설문조사 실시

대전시가 2023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2021년 10월 제정돼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대전시는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소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답례품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며 참여 시민은 농산물, 식품류, 대전시 굿즈 상품 등 30여 가지 품목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목 3가
박혜수 2022-11-29 16:4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