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안소방서 개소…섬지역 화재 신속 대응 가능
신안소방서가 전남 22개 시군 중 19번째로 문을 열었다. 정원 159명에 소방차 47대 등을 갖췄다.안전센터 2곳과 지역대 7곳이 관내를 거미줄처럼 연결해 응급 대응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이 반기고 있다.그동안 신안의 구조구급활동은 인근 목포소방서가 담당해 왔다. 때문에 그동안 각종 사고에 대응이 지체돼 인명과 재산 보호에 어려움이 컸다.신안소방서 개청으로 주민들은 이제야 안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민 3만 8천 명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게 될 신안소방서는 앞으로 소방력이 미치지 못하는 섬의 재난 발생에
박혜수 2022-12-08 17:2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