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무안공항 국제선…부활의 날갯짓 시작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이 다음 달 4개국 8개 노선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겨울 해외 관광이 늘어났기 때문이다.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멈췄던 일본 오사카행 비행기가 3년 만에 운항을 재개했다.지난 3일 첫 편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일주일에 세 차례씩 무안과 오사카를 오간다.현재 무안국제공항에서는 3개국 5개 노선이 운항하고 있고, 다음 달이면 4개국 8개 노선으로 늘어난다.캄보디아 신규 노선이 추가되고 베트남의 기존 노선 2개가 증편된다.무안국제공항 국제노선 취항은 지난 7월 이후 5개월 만이다.
김도희 2022-12-21 14:3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