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충북 행복두끼 프로젝트’
충북도와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충북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결식우려아동 600명에게 밑반찬이 지원될 예정이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아동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협약에 따라 충북도는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게 된다.행복얼라이언스는 사업비와 기부물품을 지원하고, 지원대상자의 복지증진과 사업홍보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락 제조와 배송 등 급식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의 주요 역할을
김도희 2023-02-10 17:3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