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자율주행 버스 운영
충북테크노파크가 충청권 자율주행 버스 운영을 개시했습니다.작년에 수행된 1차 서비스에서는 오송역-세종터미널 왕복 구간을 7개월간 운행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일반시민들의 자율주행 진입장벽을 낮추고 인식을 개선했다.올해는 기존 오송역-세종터미널 구간을 대전 반석역까지 확장하고, 차량을 기존 내연기관에서 전기버스로 변경했으며 1차 운영 시 수집된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존 구간 중 한솔동역을 증설·운영할 예정이다.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는 자율주행 전기버스 충전소 설치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충북이 자율주행 실증지구로서 입지를
김도희 2023-10-25 11: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