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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전남 의료 현실..전남의대 좌절하나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라남도는 인구 천 명당 의사 수가 1.7명에 불과하다.OECD 국가 평균인 3.7명은 물론 전국 평균인 2.5명에도 크게 못 미친다.중증응급환자 전원율도 전국 평균인 4.7%의 2배가 넘는 9.7%로, 응급환자가 병원을 전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이런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지역 정치권은 30년 전부터 의대 신설을 추진해 왔다.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여러 차례 의사 정원 증원과 더불어 전남권 의대 신설을 함께 긍정적으로
정송이 2023-10-26 16:1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