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울시, 취약계층 먹거리 부담 덜어준다…'농식품 바우처' 지원
- 중구·용산구 등 15개 참여 자치구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아동 가구 대상
- 시 “저소득층 먹거리 걱정 없이 건강한 식생활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
최근 식료품 가격 급등으로 저소득층의 먹거리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신선 식품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급한다. 1인 가구 월 4만 원, 2인 6만5천 원 등 차등 지원하며 4인 가구 기준 연말까지 최대 100만 원 지원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2.17.(월)부터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 또는 전화(☎1551-0857),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
김도희 2025-02-24 14:3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