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전시,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대전시가 한밭수목원에서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을 마치고 개장식을 진행했다. 한밭수목원 맨발 걷기 산책로는 기존 산책로와 분리해 수목원 서원 경계를 따라 친환경적인 황톳길과 마사토 길로 조성됐으며, 길이는 1.5km이다.세족장과 신발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설치해 시민이 자연 속에서 쾌적하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한편, 맨발걷기는 발바닥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자연 치유 효과 등 다양한 건강 증진효과가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도희 2025-05-21 15:5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