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구, 전기·소방 점검 실시
동대문구가 화재 취약 환경에 놓인 소규모 패션봉제업체의 안전을 위해 전기·소방 점검을 진행한다.동대문구가 관내 패션봉제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전기와 화재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대부분 반지하 등 화재에 취약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소규모 업체들의 특성을 반영해 7~8월 생산 비수기 동안 전문업체가 직접 방문해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한다.대상은 동대문구에 등록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업체이며, 접수는 오는 6월 21일까지 구청과 패션봉제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동대문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작업장의 안전을
김도희 2025-06-11 15:2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