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민이 직접 햇빛으로 소득을 만드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이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2일 국회에서 열렸다.박정현 의원실, 정춘생 의원실과 국회입법조사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22일 오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정부는 2026년부터 5년간 전국 3천 개 이상 행정리 단위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마을 단
박지연 2026-05-27 14:5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