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석에 못 쓰는 상생카드…내년 불투명
민선8기 광주시 첫 추경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중단됐던 광주상생카드 발급이 오는 10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올해도 절차 문제로 추석 대목에 사용이 힘들어진데다 내년 사업 지속 여부도 불투명해지면서 아쉬움을 사고 있다.상인들은 그동안 가뭄 속 단비 같았던 광주상생카드가 추석 전 재발급 되기를 기대했지만, 결국 9월 재발행은 어려워졌다.추경 예산안 480억 원이 시의회를 통과했지만 운영계획 수립 등을 이유로 10월부터나 재발행이 시작되기 때문이다.특히, 정부는 내년 지자체의 전체 세수가 10조원 넘게 늘어날 것이라며 지방
김도희 2022-09-07 17: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