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충북 음성에’…2025년 가동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음성군에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가 조성된다. 센터는 태양광 모듈의 성능과 안전성 등을 검사하게 되는데, 2025년 가동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충북 음성에 전국 최초로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가 들어선다.실증센터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충청북도와 음성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 18일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실증센터는 국비 100억 원 등 총 154억 원이 투입되며,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업단지에 들어서게 된다.면적은 약 1만 3천573㎡로 지상 2층 규모로 202
홍경서 2022-05-03 17: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