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춘천서 6·25 참전 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강원

춘천서 6·25 참전 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춘천에서 무공훈장 전수식이 열려,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이번 전수식은 전쟁 당시 무공을 세웠음에도 훈장을 받지 못했거나, 행정 절차로 전달되지 않았던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국가가 공식적으로 훈장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무공훈장을 받는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보훈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수된 무공훈장은 참전 용사들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낸 공적을 기리는 상징으로,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 의미는 결코 퇴색되
고혜진 2026-01-22 16:23:35
농협대전본부, ‘사랑의 쌀’ 전달
충남

농협대전본부, ‘사랑의 쌀’ 전달

농협 대전본부가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농심천심운동’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기탁식에서는 2천만 원 상당의 쌀이 전달됐다.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15일 대전시청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된 쌀은 20kg들이 276포, 약 2천만 원 상당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인과 아동, 장애인 등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
고혜진 2026-01-22 16:20:24
마포구, 2026년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생활

마포구, 2026년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한층 두터워진다. 마포구가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각종 수당을 인상하며, 생활 지원과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마포구가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훈수당을 인상한다.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이 모두 상향 조정되며, 수당 간 형평성도 함께 강화한다.명절 위문금과 독립유공자 대상 위문 지원도 지속되고, 생애 마지막까지 예우하기 위한 장례 지원 역시 이어진다. 이와 함께 ‘호국보훈 감사축제’와 각종 위문 행사, 보훈대상자 우
고혜진 2026-01-22 16:16:17
정원오 성동구청장, “DDP 지역경제 못 살렸다”
정치

정원오 성동구청장, “DDP 지역경제 못 살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를 두고 서울시 도시정책을 향한 직격 발언이 나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공개 석상에서“사진만 찍고 떠나는 공간이 됐다”며 사실상 실패한 선택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오세훈 서울시정의 도시 전략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지난 1월 14일 서울 도봉구에서 열린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북토크 현장. 대형 공연 인프라의 필요성을 설명하던 자리에서 정 구청장은 과거 동대문 야구장 부지를 언급하며 DDP를 직접 거론했다.DDP는 오세훈 시장이 추진해 온 도시 디자인 정책의 상징이다.
고혜진 2026-01-22 16:14:46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업무협약
생활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업무협약

지방자치TV와 한국축제포럼이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 전문성 강화와 콘텐츠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지방자치TV와 한국축제포럼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남일 한국축제포럼 회장은 "MOU라는 것이 사실은 협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실질적으로 우리 한국 축제 포럼과 함께 다양한 축제와 관련된 일들을 해 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축제 관련 영상 콘텐츠
고혜진 2026-01-22 16:12:18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정치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광주시와 전남도가 국회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첫 공청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주민여론 수렴에 나섰다.특별법에 따르면 '광주전남특별시'는 서울특별시 수준의 자치권한을 가진 320만 명의 초광역 지방정부로 재탄생하게 된다.광주시와 전남도가 시·도 행정통합을 담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법에 대해 국회에서 첫 공청회를 열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고 말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빠르게 결론을 내야한다고 강조했다.기조 발표를 한 안도걸 의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부강한 호남을
2026-01-22 16:10:49
[기고] 2. 노동의 종말 시대, 수도권 집중을 깨야 대한민국이 산다
사회

[기고] 2. 노동의 종말 시대, 수도권 집중을 깨야 대한민국이 산다

▲인구절벽과 AI 고용 쇼크, 생존을 위한 완충 지대가 시급하다‘인구절벽’은 절벽 끝에서 잡고 있던 손을 놓는 순간 추락하는 생존 위기다. 하지만 AI가 산업을 장악하며 ‘노동의 종말’을 가속화하는 지금은 더욱 잔혹하다. 과거의 위기가 추락 후의 고통이었다면, 지금은 절벽에서 떨어져 바닥에 닿기까지 단 1초의 여유도 허용하지 않는 속도의 위기다. 민물고기를 바다에 풀면 염도를 견디지 못하고 즉사하듯,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용 쇼크에 무방비로 노출된 대한민국은 집단적 소멸의 길로 치닫고 있다
김용국 2026-01-22 11:29:51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정치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등 4대 현안 건의 수도권 교통·주거 현안 해결에 국토부 협조 요청 경기도 핵심 현안 놓고 중앙정부와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덕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경기도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 지사가 건의한 4대 현안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등이다.
고혜진 2026-01-21 10:01:11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수도권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표면적으로는 세계유산 보존을 둘러싼 원칙 논쟁이지만, 갈등의 본질은 행정의 태도에 있다. 협의보다는 발표가 앞섰고, 조율보다는 요구가 반복됐다.서울시는 19일 대변인 명의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장의 최근 발언에 유감을 표하며 “서울시와의 대화를 거부한 채 기존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안은 단독으로 판단하고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민관정 협의를 재차 촉구했다.주목할 대목은 ‘검증’이다. 국가
고혜진 2026-01-20 18:15:41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화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축제 성공적 추진 및 미디어 홍보 활성화를 위한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축제 평가 등 전문성 강화 위한 상호 지원 추진
지방자치TV(김웅철 대표이사)와 한국축제포럼(안남일 회장)은 1월 19일 서울 여의도 소재 지방자치TV 스튜디오에서 지역 축제 활성화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축제 기획 및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및 축제 평가,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지방자치TV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다양
김용국 2026-01-19 14:24:21
[기고] 1. AI 시대, 노동의 종말… 서부경남은 인구 분산의 기회다
사회

[기고] 1. AI 시대, 노동의 종말… 서부경남은 인구 분산의 기회다

지자체의 모순된 정책, 인재 유출이 소멸을 앞당긴다지방 소멸 위기가 거세지자 각 지자체는 출산 장려금과 현금성 지원을 늘리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지역 인재가 서울로 대학을 가면 장학금을 주고, 기숙사까지 제공하며 정착을 돕는다. 이는 청년들에게 “성공하려면 고향을 떠나라”는 메시지를 주는 셈이다.AI가 바꾼 환경, 교육 때문에 떠날 이유는 없다서울로 떠난 인재가 일자리 없는 고향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AI가 모든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 교육 때문에 지방을 등져야 할 이유는 사라졌다.
김용국 2026-01-16 17:36:37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도의 지난해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돌파했다.도민 부담 없이 거둔 재정 성과로, 제주도는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재정 집행의 결과라고 밝혔다.지난해 제주도의 역외세원은 3천161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방세입도 1조 8천751억 원으로 전년보다 124억 원 늘었다.리스·렌트 차량 원스톱 지원과 항공기 제주 등록 유도, 한국마사회와의 협약을 통한 경마 중계 수입 확보 등이 세수 확대에 기여했다.오영훈 지사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없다”며 새해 달라지는 도정 정책을 도
고혜진 2026-01-14 17:03:06
지난해 수확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
생활

지난해 수확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

2025년 수확기 쌀값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80kg 한 가마당 평균 23만 원을 돌파하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도 처음으로 40kg 당 8만 원을 돌파했다.재배면적 감소와 이상 기후, K-푸드 인기에 따른 수출 증가 등이 쌀값 상승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강진의 한 RPC를 찾은 농민.예년 같으면 쌀값 하락 걱정을 해야 할 시기이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실제로 지난해 수확기 80kg당 평균 쌀값은 23만 94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를 반영해 정부도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을 1등급 포대벼 40kg 기준 8만
고혜진 2026-01-14 17:01:35
충북도,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 결과 발표
충북

충북도,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 결과 발표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에 충주시, 우수 시군에 진천군, 장려 시군에 청주시와 제천시가 선정됐다.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충주시는 녹색제품 구매율,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등 7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받아 환경정책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진천군은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에서, 장려 시군으로 선정된 청주시와 제천시는 환경시책과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3억 원, 우수 2억 원, 장려 1억 원의 상사업비가 지급된다.이번 평가는 5개 분야 17개 지표
고혜진 2026-01-14 16:58:47
충북도 주민등록인구 9개월 연속 증가
충북

충북도 주민등록인구 9개월 연속 증가

충청북도의 주민등록인구가 2025년 2월 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충북의 총인구는 165만 6,54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710명 증가했다. 특히, 전월 대비 인구증가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고, 전년 대비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국 1위를 차지했다.도내 주민등록인구는 2월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가 발표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옥천군이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인구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
고혜진 2026-01-14 16:57:50
횡성군, 강원 RISE사업 추진 지·산·학 업무협약
지역

횡성군, 강원 RISE사업 추진 지·산·학 업무협약

횡성군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지역 내 5개 골프장이 군청에서 강원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원 RISE 사업과 연계한 골프·스포츠 분야 지역 인재 양성, 골프장 현장 실습·인턴십과 취업 연계 강화,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이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은 골프·스포츠 분야 특성화 교육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하고, 지자체는 행정적 지원으로 정주형 지역
고혜진 2026-01-14 16:55:35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
지역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

2026년 새해를 맞아 마포구가 구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돌봄과 복지, 건강, 문화까지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마포구는 올해 신규 정책 9개와 변경 제도 17개 등 모두 26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대표적으로 ‘마포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동주민센터 중심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와 간병비를 지원해 봉사자 예우를 강화하고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을 한다. 또한 장애인등록증을 모바일로 발급할 수 있게
고혜진 2026-01-14 16:51:31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정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됐다. 경기도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1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다. 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은 8개 시, 12개 노선, 총 104km에 이르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GTX-A 노선
고혜진 2026-01-14 16:43:08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기대감↑
정치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기대감↑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옮기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올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조하면서 행정통합을 가장 앞서서 진행하고 있는 광주·전남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이르면 올 상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에 착수한다.이전 대상에는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차 공공기관 유치에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한 광주와 전남은 이번 행정통합 논의를 계기로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정부가 행정통
고혜진 2026-01-14 1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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