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산업기술 유출 방지에 뜻 모아…
충북도 중소기업의 기술보안 역량강화와 해외 기술유출 방지를 위해 관련기관 및 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 최근 6년간 기술유출은 산업별로 60% 이상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국가첨단기술이며, 기업유형으로는 84%가 중소기업으로 나타나, 기존에 중앙정부의 수도권과 대기업·중견기업 중심 산업기술보호사업의 확장·보완 필요성이 대두됐다.충청북도는 반도체와 이차전지 첨단기술 보유기업 밀집 지역으로 기술유출 선제적 대응과 기업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참여기관은 기술유출 예방 및 사
김도희 2024-06-27 16:3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