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주시 성북동, “반찬에 안부를 담다”… 취약계층 반찬 지원 ‘성북애찬’ 추진
독거 어르신·장애인 등 10가구 직접 방문… 밑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 병행
7년째 이어온 민관협력 특화사업… 정서 돌봄·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전남 나주시 성북동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복지 활동을 통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나주시 성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영희, 김준혁)는 지난 20일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인 ‘성북애찬(城北愛贊)’ 사업을 추진했다고 지난 5월 21일 밝혔다.‘성북애찬’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
김용국 2026-05-22 08:4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