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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 숙련도 평가 도내 21개 업체 모두 '적합'
5월 7~26일 SO2·NOx·CO·O3·PM-10·PM-2.5 등 6개 항목 종합 평가…3년 연속 전 업체 적합 판정
전국 43개 업체 중 21개(49%)가 경기도 소재…전국 대기질 데이터 신뢰도 확보에 핵심 역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5일 지난 5월 7일부터 26일까지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도내 측정대행업체 21곳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은 대기오염물질 자동측정장비를 차량에 탑재하고 필요한 장소로 이동해 대기질을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숙련도 평가는 연속자동측정기 운영 능력과 측정자료 정확도, 장비 관리 수준 등을 종합 점검하는 연례 평가다. 평가 항목은 이산화황·질소산화물·일산화탄소·오존 등 가스상 물질 4종과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등
박지연 2026-06-05 18:4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