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마포구, 중동사태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
수도권

마포구, 중동사태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원료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가 비상경제 대책 TF를 구성하고 지난 2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TF는 민생 긴급 지원반, 유가·물가 대책반, 민생 안정 지원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긴급 지원반은 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융자와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 유가·물가 대책반은 주유소 가격 점검과 석유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등 물가 안정에 나선다. 민생 안정 지원반은 해외 귀국 재외동포 자녀의 어린이집 입소 지원과
박지연 2026-04-01 11:13:19
동대문구, 생활밀착형 육아지원 강화
수도권

동대문구, 생활밀착형 육아지원 강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장난감 하나 빌리는 것도, 잠깐 맡길 곳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동대문구가 이런 부모들의 일상 속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생활밀착형 육아지원을 강화했다.동대문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장난감 대여 서비스와 공동육아방, 급할 때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까지,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여기에 부모 교육과 아빠 맞춤 육아 상담을 더해,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했다.장난감 병원, 유아차 소독 등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
박지연 2026-04-01 11:12:17
동대문구, ‘IoT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 설치
수도권

동대문구, ‘IoT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 설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혹시 사고가 날까 걱정될 때가 있다.서울 동대문구가 이런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사람들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해 혼잡을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도입했다.서울 동대문구가 ‘사물인터넷(IoT) 스캐너 기반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경동시장 일대 45대, 중랑천 축제장 7대 등 총 52곳에 장비가 운영될 예정이다.이 시스템은 이동 경로와 체류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혼잡이 감지되면 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사고가 난 뒤
박지연 2026-04-01 11:11:04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전남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중동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석유 수급 위기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자 정부는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민간에서는 자율적인 참여와 에너지 절약을 유도한다는 계획인데,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차량 5부제가 시행 중인 광주광역시청에서는 화요일에는 끝자리가 2번과 7번인 차량에 차단봉이 올라가지 않는 등 직원 주차장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광주시교육청에서도 주차장을 수시로 돌아보며 차량들을 단속한다.석유 수급 위기가 이어지면서 정부는 지난 25일부터 자율에 맡겨왔던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의무 시행한다고 밝혔다.15년 만
박지연 2026-04-01 11:03:05
김현삼 대표, “실패해도 괜찮은 청년 정책, 안전한 사회적 매트리스 만들겠다”
프로그램

김현삼 대표, “실패해도 괜찮은 청년 정책, 안전한 사회적 매트리스 만들겠다”

청소년–청년–자립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실패를 허락하는 정책 환경이 필요” 고립·은둔 청년, 경계선 지능 청년 등 보이지 않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조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월 23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한 번의 실패가 영원한 낙인이 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에게 안전한 매트리스를 깔아주는 것이 공공의 역할”이라며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한 명의 청소년이 청년이 되고, 자립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r
박지연 2026-03-26 14:18:46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지역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중구·동구 중심 단계적 추진…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마련…지역 문화생태계 기반 구축 원도심 유동인구 유입 기대…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대전시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대전광역시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 인프라 확대를 골자로 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년 예술인과 지역 예술단체를 위한 창작 공간을 조성해 지역 문화 생태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문화
박지연 2026-03-25 11:58:39
동대문구, ‘디지털동행플라자’ 운영…세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체험 공간 조성
문화

동대문구, ‘디지털동행플라자’ 운영…세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체험 공간 조성

세대 잇는 디지털 체험공간…AI부터 키오스크까지 ‘생활 밀착 교육’
서울 동대문구가 어르신부터 청년까지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동대문구는 일상 속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는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생활 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키오스크 사용, 모바일 앱 활용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와 함께 체험형 공간도 마련됐다. 센터 내에는 로봇이 커피를 제조하는 자동화 시스템과
박지연 2026-03-25 11:39:17
제2회 '김범수賞' 시상식…위관장교 14명 수상
사회

제2회 '김범수賞' 시상식…위관장교 14명 수상

살신성인 군인정신 기린 ‘김범수상' 시상식 열려 위국헌신·부하사랑 실천한 젊은 장교들, 육군 살신성인상 1호 뜻을 담아
살신성인의 표상인 고(故) 김범수 대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한 제2회 『김범수賞』 시상식이 3월 23일 육군교육사령부 대강당에서 열렸다.최초 ROTC 동문의 이름을 딴 ‘김범수상’은 지난 2004년 2월 18일 제3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교관 임무를 수행하던 중, 훈련병이 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을 투척하지 못하고 떨어뜨리자 자신의 몸으로 감싸 안아 주변의 269명의 전우를 구하고 산화한 김범수(학군 40기, 동국대) 대위의 희생과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4년 제정된 육군 살신성
박지연 2026-03-25 1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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