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마포구, 중동사태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원료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가 비상경제 대책 TF를 구성하고 지난 2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TF는 민생 긴급 지원반, 유가·물가 대책반, 민생 안정 지원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긴급 지원반은 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융자와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 유가·물가 대책반은 주유소 가격 점검과 석유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등 물가 안정에 나선다. 민생 안정 지원반은 해외 귀국 재외동포 자녀의 어린이집 입소 지원과
박지연 2026-04-01 11: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