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포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개관
마포구가 당인리 화력발전소의 폐설비를 전시실과 공연장 등을 갖춘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로 탈바꿈해 2026년 개관한다.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문화창작발전소'는 문화 시설뿐만 아니라 한국 최초 화력발전소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도 활용된다.또한 오는 2024년 말, 당인동에 주민편익시설을 건립해 한강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구는 한강이 길게 접한 당인동과 합정동 하늘길 및 홍대 관광특구 일대를 연계해 보다 더 넓은 관광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도희 2024-05-10 14:5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