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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1회 응급의료 전진의 날’ 개최
대구시가 '제11회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병원 대구응급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의관 대구시 보건복지국장과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을 비롯해 19개 응급의료기관 등이 함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노력한 응급의료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이어 지난 7월 아파트 단지 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에 참여해 시민의 생명을 살린 사례에 대한 감사와 자동심장충격기 전달식을 가졌다.정의관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오늘 행사에서 논의된 응급환자 이송수용 시스템과 소아응급
김도희 2024-12-18 15:34:12



